New York 연회

사회적 관심
서펜실베니아 신시아 무어-코이코이 감독이 피츠버그의 고가도로 다리에 그려진 조지 플로이드의 모습 앞에 서 있다. 흑인 남성 플로이드는 미니애폴리스에서 백인 경찰관이 9분 가까이 그의 목을 무릎으로 눌러 사망에 이르렀다. 사진, 재키 캠벨, 서펜실베이니아연회.

인종 정의와 평화에서 ‘희망의 증거' 발견하기

오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뉴욕 연회 한인 코커스의 인종 정의/평화 태스크포스는“미국 인종 문제의 근원과 인권 투쟁의 역사: African American 역사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인권지도력수련회를 갖는다.
개체교회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후러싱제일교회의 음식나눔 사역팀이 식품을 배부하는 시간이 시작되기 1시간 전부터 사람들이 음식을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교회가 교회 되려면 있는 그 자리에서 희망이 되어라

크고 작은 소수민족 교회들이 협력하여 코로나19로 인한 식량부족으로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음식나눔 사역은 교회의 사명이며, 교회가 교회 되게 하는 일이다.
다문화 섬김
강혜경 목사와 모토에 푸어(Motoe Y. Foor) 목사가 2018년 하와이 호놀룰루에 있는 그리스도 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연합감리교 아시안여성목회자 전국연합회인 오하나(Ohana) 총회에서 성만찬을 집례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이와 같은 시기에, 글로벌 리더가 되라고 도전받다

2018년 오하나 총회에서 아시안-태평양계 여성 목회자들에게 깊은 물 속으로 들어가, 글로벌 리더가 되라는 도전이 주어졌다.
교단
Members of the New York and Northern Illinois conferences bonded during a joint cabinet meeting in September at 475 Riverside Drive in New York.

지역 경계를 넘어서는 연대

뉴욕연회와 북일리노이연회가 합동 감리사회 모임을 지난 9월 맨해튼의 Upper West Side에 위치한 Interchurch Center에서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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